글로벌 스킨케어 전문 브랜드 아리얼(Ariul)이 자사의 ‘제주 용암해수 수딩 미스트’가 ‘2018 홍콩 코스모프로프’의 ‘내추럴 &오가닉’ 파이널리스트 부문에 이름을 올렸다고 16일 밝혔다.
/사진=아리얼
홍콩 코스모프로프는 화장품 박람회다. 홍콩 코스모프로프는 전 세계 화장품 신제품 중 ‘헤어’, ‘메이크업’, ‘네일’, ‘스킨케어’, ‘내추럴 & 오가닉’ 총 5개 부문을 시상한다. 그 중 파이널리스트에는 단 4개의 브랜드만이 선정 된다.
이번 홍콩 코스모프로프의 ‘내추럴 & 오가닉’ 최종 부문에 오른 아리얼의 ‘제주 용암해수 수딩 미스트’는 미네랄과 영양 염류가 풍부한 제주 용암해수를 원료로 해 즉각적인 수분 공급과 함께 유수분 균형을 맞춰 주며 피부대사 활동을 돕는다. 이 외에도 기능에 따라 사용 할 수 있도록 ‘바이탈라이징’ ‘모이스처’가 있으며 해당 라인은 총 3종으로 구성되어 있다.

3종 모두 전 성분 EWG 그린 등급 성분에 식물 성분을 사용했다. 또 인공향, 인공 색소, 파라벤, 미네랄 오일 등과 같은 피부자극 성분을 배제했다.


한편 아리얼의 모든 제품은 미국, 프랑스, 일본 등 전 세계 백화점과 드럭스토어에서 판매 중이며, 국내에서는 자사 몰과 유명 드럭스토어를 통해 구매할 수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