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날 알쉬미스트는 전쟁이 불러온 인간의 다양한 모습을 재조명한 ‘War is over(종전)’이라는 콘셉트와 테마를 앞세워 강렬한 감각과 개성이 반영된 의상을 선보였다.
특히, 알쉬미스트 컬렉션에 선보여진 캠퍼 제품은 캐주얼 슈즈, 구두 등 스페인 슈즈의 독보적인 감성과 역량을 표출하여 글로벌 패션 전문가들의 이목을 집중시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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