손병석 국토부 1차관은 파나마, 도미니카공화국 등의 고위공무원 17명을 초청해 간담회를 가졌다. 손 차관은 중남미 주택정책 등을 논의하고 민관협력 투자개발사업(PPP)을 통한 재원조달 방안에 대해서도 의견을 나눴다.
손 차관은 "중남미 토지 이용계획, 도시재생, 맞춤형 주거정책, 스마트시티 개발 등의 다양한 분야에서 자유롭게 의견을 나눌 수 있는 자리였다"고 말했다.
또한 "체계적인 국토 및 도시개발정책 수립과 시행을 위해 정보구축, 토지평가, 수용제도 등의 경험과 기술을 공유할 예정"이라고 덧붙였다.
<저작권자 © ‘존중받는 개인, 부강한 대한민국’ 시대,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