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날 콘서트에는 CJ대한통운 소속 골프선수들을 비롯해 박근태 CJ대한통운 사장, 원희룡 제주도지사, 프로골퍼 및 관련산업 종사를 꿈꾸는 청년 등 총 150여명이 참석했다.
CJ대한통운은 자사 소속 골프선수들의 성장 스토리를 통해 프로골퍼의 꿈을 이뤄나가고 있는 제주지역 청년들에게 희망을 심어주기 위해 해당 콘서트를 기획했다.
CJ대한통운 관계자는 “평소에 만나보고 싶었던 비슷한 또래의 세계적 선수들과 고민을 나누고 소통하면서 깊은 공감대가 형성됐고 관객들의 몰입도 역시 매우 높았다”며 “청년들이 불확실한 미래에 대한 불안감을 떨쳐내고 꿈을 향해 당당하고 힘차게 도약할 수 있길 바란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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