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번 대회는 다음달 8일 선수드래프트를 실시한 후 10일부터 12일까지 넥슨 아레나에서 EACC 그룹스테이지를 진행한다. 7개국에서 선발된 각 대표팀이 4개 그룹에 3개팀씩 포진해 싱글라운드 로빈 방식으로 경기를 진행한다.
8강 토너먼트인 EACC 넉아웃 스테이지는 같은 달 16일부터 17일까지 부산 벡스코 오디토리움에서 열린다. 넉아웃 스테이지는 패자는 탈락하고 승리한 선수가 다음 경기에 계속 출전하는 방식이다.
이번 대회와 ‘EA 챔피언스컵 스프링 2019’를 통해 피파온라인4 랭킹포인트를 얻은 8명의 선수는 EA 스포츠 피파 글로벌 시리즈 플레이오프 출전자격이 주어진다.
한편 넥슨은 이달 21일까지 한국대표팀을 뽑기 위한 본선 경기를 진행한다. 1위 결정전과 플레이오프 진출전을 통해 최종 3팀을 선발한다.
<저작권자 © ‘존중받는 개인, 부강한 대한민국’ 시대,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