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긋난 피부 시차를 되돌려 예민해진 피부를 다독여줄 ‘하루 3번 집중 관리 처방전’을 소개한다.
◆아침 7시, 피부 리듬을 찾는 시간
전날의 과로로 인한 스트레스가 채 풀리지 않은 피부가 아직 잠에 취해 있는 시각. 컨디션 난조를 고하며 푸석하고 칙칙한 안색으로 잠든 피부를 완벽하게 깨우고 스트레스를 진정시키는 제품으로 아침 관리를 시작하자.
리얼베리어의 ‘시카릴리프 세럼’은 민감해진 피부 진정과 동시에 외부 자극으로 칙칙해진 피부톤을 화사하게 밝혀주는 고농축 진정 세럼이다. 핑크 세럼 속 칼라민 성분과 마데카식애시드, 아시아티코사이드, 판테놀, 마데카소사이드, 알란토인 등으로 구성된 센텔라-카밍 콤플렉스가 예민해진 피부를 진정시키며 보호하고, 비타민 B12 성분을 비롯한 비타민나무열매의 풍부한 비타민 성분이 피부에 생기를 부여해 칙칙해진 피부톤을 고르게 가꾸는 데 도움을 준다. 또한, 특허 세라마이드를 적용해 약해진 피부장벽을 탄탄하게 보호해주는 것이 특징.
아리얼 ‘브릴리언트 톤업 이지지 오일’은 유∙수분을 빠르게 공급해 피부에 윤기를 주고 미백에도 도움이 되는 제품이다. 8가지 식물성 오일과 난황유를 특별하게 블렌딩해 끈적임 없이 빠르게 흡수되며 자연스럽게 빛나는 피부로 가꿔준다.
◆오후 3시, 다시 한 번 보습에 집중
아침에 바른 수분 크림만으로 오후까지 촉촉한 피부를 유지하기에 역부족이다. 사무실이라는 공간 제약을 감안해 미스트로 쉽고 간단하게 수분 관리를 하자. 건조함이 극심하다면 오일 성분을 함유한 미스트를 선택하는 게 좋다.
숨37˚의 ‘워터-풀 타임리스 워터 젤 미스트’는 건조한 피부에 깊은 수분을 공급하는 수분 미스트다. 발효 대나무 수액을 가득 함유해 촉촉하고 풍부한 영양감을 선사하며, 오랜 시간 수분감을 유지한다.
슈에무라의 ‘스킨 퍼펙터 미스트’는 유∙수분 밸런스를 하루 종일 유지해 피부 당김을 해결해 주는 미스트다. 가볍고 끈적이지 않는 오일과 깊은 수분을 담은 해양심층수의 더블포뮬라가 유∙수분 밸런스를 맞춰주며 고운 입자 안개 분사로 얼굴 전체에 골고루 밀착된다.
◆저녁 10시, 피부 재생을 극대화하는 스킨케어
피부 컨디션이 바닥까지 떨어지는 환절기에는 피부 재생을 극대화할 수 있는 밤 시간대 스킨케어가 무엇보다 중요하다. 특히 피부의 유∙수분 밸런스를 맞추고, 피부 속 수분이 날아가지 않도록 도와주는 크림은 환절기 스킨케어의 든든한 조력자다.
클라란스의 ‘엑스트라 퍼밍 나이트 크림’은 호주에서 온 캥거루 플라워 성분과 식물 추출물이 탱탱하고 건강한 고수분 피부로 케어하는 나이트 크림이다. 문스톤 실리카 추출물이 밤 사이 세포 재생을 촉진해 숙면을 취한 듯 깨끗하고 환한 피부로 관리해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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