멘소래담 ‘오일 인 컬러’는 보습에 충실한 10가지 내추럴 성분이 깊은 보습력을 선사한다. 신제품에는 아르간 오일, 동백 오일, 해바라기씨 오일 등 총 8가지의 식물성 오일 성분을 함유하고 있다. 식물 추출 오일 성분들은 외부환경으로 자극 받은 입술의 수분 유지에 도움을 주어 건강한 입술 관리로 돕는다. 또 쉐어버터와 비즈왁스 성분은 수분을 빼앗기기 쉬운 건조한 환절기에도 입술에 풍부한 영양감과 윤기를 한 번에 선사한다.
강력한 발색력도 ‘오일 인 컬러’의 강점이라는 업체 측 설명이다. 기존의 틴트 립밤이 보습 기능으로 은은한 컬러였다면, ‘오일 인 컬러’는 강력한 발색과 보습이 동시에 가능하다.
신제품은 ▲당당하고 세련된 레드 컬러의 ’시크 레드’, ▲트랜디하고 경쾌한 오렌지 컬러의 ‘팝 오렌지’, ▲러블리한 소녀 감성 핑크 컬러의 ‘스위트 핑크’로 일상에서 자주 사용하는 세 가지 컬러로 구성됐다.
멘소래담 립케어 마케팅 담당자는 “신제품 ‘오일 인 컬러’는 입술에 촉촉한 케어를 선사하는 보습 립밤이지만 아름다운 컬러 발색으로 입술의 컬러 메이크업과 립 케어가 한 번에 가능한 멀티 아이템” 이라며 “그 동안 립밤을 바르고 립스틱을 발라 번거로웠다면, 보습력과 선명한 컬러를 모두 잡은 ‘오일 인 컬러’로 보다 편리하게 마르지 않는 아름다운 입술로 가꾸어보길 바란다”고 밝혔다.
한편 멘소래담의 ‘오일 인 컬러’ 3종은 전국 올리브영 매장을 비롯한 랄라블라, 롭스, 부츠 등 오프라인 매장과 온라인 몰에서 만나볼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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