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 18일(목)부터 20일(토)까지 삼성동 코엑스 C홀과 D홀에서 300여개 본사들이 참여한 가운데, ‘제1회 프랜차이즈 산업 주간’을 맞이한 ‘2018 제43회 프랜차이즈서울 하반기’가 진행됐다.
원할머니보쌈, SY프랜차이즈의 '꼬지사께' '청춘연가' '엘리팝', 커피베이, 토프레소, 크린토피아, 강촌식당, 진이찬방 등이 참여한 가운데, 다양한 아이템이 참여했다.
이외에도 C홀 상담회장에서 열린 ‘글로벌 프랜차이즈 비즈니스 플라자(GFBP 2018)’에는 이틀 내내 30여개국 50여명의 해외 바이어들과 국내 업체들의 계약 상담이 쉴 새 없이 진행됐다.
이밖에 3일간 강의장 두 곳에서 진행된 예비 창업자 대상 무료 교육이 진행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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