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로비라이프의 ‘더 불가리쿠스 오리지널’은 불가리아 청정 자연의 제라늄 뿌리에서만 추출 가능한 ‘락토바실러스 불가리쿠스 LLB05’ 와 세인트존스워트에서 추출한 ‘스트렙토코커스 써모필러스 LST229’ 식물성 핵심 균주 2종을 바탕으로, 한국인 장 특성에 맞는 비피더스균, 락토바실러스균 등 5종의 균주를 더해 대장과 소장을 동시에 케어한다는 업체 측 설명이다.
24개월 유통기한 내내 상온에서 100억 마리 유산균이 보장되며, 내산성, 내담즙성, 장부착력이 뛰어난 균주들과 장 내에서 유익균의 생장을 도와주는 프리바이오틱스(이눌린)가 첨가되어 유산균 증식 및 유해균 억제와 배변 활동에 도움을 주어, 매일 단 하나의 캡슐로 장 건강을 지킬 수 있다.
또한 부형제, 화학첨가제 무첨가 및 필름 코팅이 아닌 장용성 식물성 캡슐에 담겨 알러지 유발 물질에 대한 걱정없이 안심하고 섭취가 가능하다.
한편, 네오팜은 ‘프로비라이프 더 불가리쿠스 오리지널’ 론칭을 계기로 본격적인 헬스케어 사업을 전개해 나간다고 전했다.
<저작권자 © ‘존중받는 개인, 부강한 대한민국’ 시대,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