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번에 새롭게 선보인 업그레이드 ‘인트로 키트’는 도테라에서 가장 사랑받는 오일인 100% 천연 라벤더, 레몬, 페퍼민트의 트리오 오일로, ‘아로마터치 키트’는 라벤더, 멜라루카, 온가드, 페퍼민트, 오렌지, 아로마터치, 딥블루, 밸런스, 코코넛의 총 8종 에센셜 오일로 구성되어 있다.
두 키트 모두 긴장 완화와 기분 전환에 효과적인 도테라의 인기 에센셜 오일이다. 까다롭고 철저한 과정으로 생산된 천연 도테라 에센셜 오일은 디퓨저나 손바닥에 떨어뜨려 방향하거나, 피부에 도포 후 부드럽게 터치 또는 물∙음료 등에 첨가하여 섭취하는 등 다양한 방법으로 활용이 가능해 수험생의 취향에 따라 편안하게 효과를 경험할 수 있다.
라벤더는 부드럽고 은은한 향기로 활력을 주고 심신을 편안하게 하는데 도움을 준다. 목욕할 때 몇 방울 떨어뜨려 사용하거나 1~2 방울을 손바닥에 떨어뜨린 후 코에 가까이 대고 숨을 깊이 들이쉬면 긴장 완화에 효과적이다. 또한, 잠자기 전 베개와 침구 등에 몇 방울 뿌리거나 발바닥에 발라주면 편안한 휴식을 취하는 데 도움이 되어, 만성피로 및 불안감 등의 스트레스 증상을 겪는 수험생들에게 도움을 준다는 업체 측 설명이다.
‘아로마터치 키트’에 포함된 아로마터치, 딥블루, 밸런스, 코코넛 에센셜 오일은 편안한 휴식에 도움을 주는 오일로, 같은 자세로 오랜 시간 앉아 있는 학생들에게 더욱 효과적이다. 손목, 목뒤, 가슴, 심장 주변, 허리 및 다리 등 아로마테라피 터치 포인트에 바르고 부드럽게 문질러주거나 목욕할 때 몇 방울 떨어뜨려주면 상쾌하고 부드러운 향과 함께 안락함을 느낄 수 있어 편안한 휴식을 취할 수 있다. 특히, 코코넛 오일은 다른 싱글 에센셜 오일과 블렌딩 후 사용하면 부드럽게 흡수되어 건조한 피부를 촉촉하게 해주며, 더욱 순하게 사용할 수 있어 예민한 피부에도 부담없이 사용할 수 있다.
대부분의 수험생들은 학교, 학원, 독서실 등 밀폐된 공간에서 생활하는 시간이 많기 때문에 오염된 실내 공기는 컨디션에 좋지 않은 영향을 미칠 수 있다. 도테라의 레몬, 페퍼민트, 멜라루카(티트리) 에센셜 오일은 자연의 상쾌한 향기로 실내 환경 변화에 도움을 주어 긍정적인 기분을 조성할 뿐 아니라 시험 스트레스로 긴장된 신체를 완화시켜준다. 디퓨징을 통해 향을 즐기는 것 외에도, 따뜻한 생수에 1~2 방울을 타서 마시거나 요리에 첨가하는 것만으로도 컨디션 관리에 도움을 준다.
한편, 도테라는 차별화된 순수한 천연 100% 에센셜 오일을 생산하기 위해 까다롭고 철저한 고유의 품질 테스트 및 관리 시스템을 수립하여 에센셜 오일의 효능 및 안정성, 순도를 일관성 있게 관리하고 있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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