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간 300회라는 기록적인 횟수의 공연과 강의를 진행하고 있는 콰르텟 엑스는 영화 '호로비츠를 위하여', KBS' 클래식 오디세이', MBC '김동률의 젖먹이', EBS' TV 평생 대학 '등에 출연하는 등 다방면에 걸쳐 활발한 활동을 펼치고 있다.
이번 공연에서는 우리에게 친숙한 파 헬 벨의 캐논 변주곡, 비발디의 사계, 생상스의 죽음의 무도, 차이콥스키, 모차르트 등의 클래식 음악을 해설과 함께 들을 좋은 기회를 마련했다.
가을밤의 낭만적인 클래식으로 일상에 지친 시민들에게 새로운 힘과 위로를 안겨주는 시간이 될 것으로 보인다.
<저작권자 © ‘존중받는 개인, 부강한 대한민국’ 시대,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