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날 레드벨벳은 문화체육관광부 장관 표창을 수상했다. 세련된 음악과 화려한 퍼포먼스로 새로운 트렌드의 '빨간맛'을 크게 히트 시키며 대표 걸그룹으로 성장했고 다양한 분야에서 활동하며 대중문화 발전에 기여한 공으로 정부 포상을 받았다.
레드벨벳은 이날 공식인스타그램을 통해 표창 인증샷을 게재하며 “2018 대중문화예술상에서 영광스럽게도 레드벨벳이 문화체육관광부장관 표창을 받게 됐다. 멋진 선배님들과 상을 받게 돼 굉장히 뜻깊었던 날이다”라는 인사를 전했다.
공개된 사진 속 멤버들은 트로피를 들고 환한 미소를 짓고 있다. 멤버 조이는 아쉽게 스케줄상 함께하지 못한 것으로 알려졌다.
이어 “책임감을 가지고 좋은 영향 끼칠 수 있는 레드벨벳이 되겠다. 상 받게 해줘서 고마워요 러비들”이라며 고마움을 드러냈다.
또한 “끝으로 상받은 모든 선생님, 선배님 축하드린다”며 축하 인사도 잊지않았다.
한편 레드벨벳은 이날 서울 송파구 방이동 올림픽공원 올림픽홀에서 열린 '2018 대중문화예술상' 시상식에서 국카스텐, 김이나 작사가, 박나래, 김태리 등과 문화체육관광부장관 표창을 받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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