차량평가사들이 착용할 새로운 유니폼은 K Car의 대표 색상인 빨간색과 회색을 활용해 전국 직영점을 방문한 소비자들에게 브랜드의 통일감을 전달할 수 있도록 제작됐다.
중고차 매입 업무에 활용될 랩핑카는 흰색 차량에 보닛 끝에서 지붕으로 연결되는 A필러부터 뒷문과 트렁크 사이의 C필러를 레드 컬러로 연결해 강렬한 느낌을 연출했다. 차량 전면과 측면에는 K Car 브랜드 로고를 부착했고 후면 유리에는 영문 K와 함께 ‘중고차가 아니다, 직영차다’라는 메시지를 담았다.
최현석 K Car 사장은 “차량평가사와 고객이 직접 만나 중고차를 사고 파는 직영 중고차 기업이기 때문에 브랜드의 첫인상을 결정하는 중요한 요소인 유니폼과 랩핑카 기획에 심혈을 기울였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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