덴마크 슈즈 브랜드 에코(ECCO)가 발 건강을 위해 편안한 신발을 찾는 사람들을 위해 연령대별 남성화를 추천했다.
◆날렵하고 엣지있는 스타일을 포기할 수 없는 2030
하루종일 신고 있는 신발의 편안함도 중요하지만그렇다고 스타일까지 포기할 수 없다. 엣지 있는 스타일을 추구하는 2030에게 추천하는 신발은 에코 멜버른(ECCO MELBOURNE)라인이다. 날렵한 라스트에 슬림한 웰트를 적용한 모던한 느낌의 드레스 슈즈로 천연 소가죽이 적용된 신발이다. 무엇보다도 가볍고 유연성과 쿠션감을 갖춘 PU 아웃솔이 적용되어 발의 피로감을 덜어준다. 3mm 쿠션 패드가 창작되어 키높이 쿠션 없이도 세련된 스타일 연출이 가능하며, 뒷꿈치의 충격을 흡수해주는 쇼크포인트(Shockpoint)가 발에 가해지는 무리한 충격을 덜어주는 것이 특징이다.
에코 비트러스 아티산(ECCO VITRUS ARTISAN I)은 천연 소가죽에 윙팁 디테일을 더한 브리티쉬 드레스 슈즈로, 에코 남성화 중에서도 프리미엄 라인이다. 에코에서 특수 개발한 플렉스 프레임(Flex Frame) 공법을 사용하여 신발의 안정성과 아웃솔의 유연성을 높였고, PU 아웃솔에 가죽을 한층한층 쌓아올린 스택트힐(Stacked heel)을 결합하여 신발 밑창까지 고급스러움을 배가했다.
◆편안함과 실용성으로 중년의 멋을 더하는 4050
편안함과 실용성이 두 가지는 물론 중년의 멋을 더하고 싶다면 에코 홀튼(ECCO HOLTON)라인이 있다. 부드러운 천연 소가죽으로 고급스러움과 정갈한 느낌을 더한 이 라인은 다른 남성화에 비해 앞 코가 둥글고 여유가 있어 편안한 실루엣을 완성시켜준다. 내부 통기성이 뛰어나고 향균방취력까지 겸비하여 하루종일 신어도 발의 쾌적함을 유지할 수 있다. 또 슬립온 형태의 엘라스틱 밴딩이 더해진 디자인은 가벼우면서도 신고 벗기 편리해 실제로 구매자들의 만족감이 높다.
에코코리아 마케팅팀 장재희 팀장은 "40대 이상 뿐만 아니라 2030에서도 편안한 남성화를 찾는 고객들이 늘고 있다."고 전하며, "에코 남성화에는 쇼크포인트(Shockpoint)가 적용되어 특히 발바닥 통증으로 힘들어하는 소비자들의 만족감이 높은 편."이라고 덧붙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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