화장은 하는 것보다 지우는 것이 더 중요하다는 말은 이제 누구나 다 아는 사실이다. 그런데 이제는 자외선 차단제를 바르는 것보다 지우는 것이 더 중요하다는 말이 더 와 닿는다.

성인뿐 아니라 어린 아이들도 자외선 차단제만큼은 필수품이 된지 오래다. 여기에 야외 활동을 하면서 땀과 미세 먼지들이 먼저 사용한 제품의 잔여물과 함께 혼합되어 아이의 피부에 남아있는 것을 깔끔하게 지워줄 수 필요가 있다.


◆미세먼지까지 씻어주는 저자극 클렌징
(왼쪽부터) 라이크아임파이브 ‘탑투토 포밍 워시’, 아토팜 ‘마일드 샴푸’,. 몽디에스 ‘아토 클렌저’, 무스텔라 투인원 클렌징 젤
라이크아임파이브의 ‘탑투토 포밍 워시’는 코코넛에서 추출한 자연유래 계면활성제로 피부 속 노폐물을 깨끗이 씻어내고, 사용 후에도 건조함 없이 매끄러운 피부 결을 오래도록 유지시켜주는 올인원 클렌저다. 미세먼지 세정력 테스트를 완료해 높은 세정력 효과가 확인한 바 있다. 피부와 유사한 약산성 pH로 자극 없이 유·수분 밸런스를 맞춰주며 무자극 판정을 받은 제품으로 민감한 아이 피부에 안심하고 사용 가능하다.
특히 해당 제품은 FSC™ 인증을 받은 친환경 종이를 사용해 패키지를 만든다. 아이가 만지거나 입에 넣어도 걱정을 덜 수 있으며, 제품 종이 상자 안쪽에는 직접 제품을 기획하고 개발한 ‘로희 엄마’ 유진이 그린 칭찬 보드가 있어 아이가 올바른 습관을 가질 수 있도록 스티커로 놀이하듯 활용할 수 있다.

아토팜의 '마일드 샴푸'는 코코넛에서 유래한 천연 세정성분을 사용한 순한 약산성 샴푸로 민감하고 건조한 두피를 순하고 부드럽게 세정해준다. 피부 지질 구조와 유사하게 재현한 특허 받은 MLE® 기술이 적용, 두피 보호막을 강화해주고 오랜 시간 보습을 유지하게 해준다. 또한 두피와 모발 강화 성분인 프로비타민 B5와 비오틴 성분이 함유, 건강한 두피 케어를 돕는다.

몽디에서의 베이비케어 ‘아토클렌저’는 식약처에서 허가 받은 의약외품 제품으로 아기 아토피, 유아 아토피는 물론 신생아 태열, 아기 열꽃 등의 트러블 피부에도 저자극으로 사용할 수 있는 순한 클렌지 폼이다. 버블타입으로 따로 거품을 내지 않아도 풍성한 거품으로 세안 할 수 있으며 pH5.5의 약산성 클렌징폼으로 누구나 부드럽게 사용할 수 있어 자외선으로부터 자극 받은 피부를 부드럽게 세정해 줄 수 있다.


유럽 베이비 스킨케어 무스텔라의 ‘투인원 클렌징 젤’은 머리부터 발끝까지 한 번에 사용 가능한 올인원 샤워젤이다. 아보카도 추출물, 식물성 글리세린 등 자연 유래 성분을 함유해 신생아부터 온 가족 모두 사용 가능하며, 목욕 중에 눈에 들어가도 따갑지 않고 민감한 피부의 수분 막을 지켜주는 순한 포뮬러가 부드럽고 깨끗하게 세정해 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