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 2월에 이어 올해 2번째로 실시된 이번 간담회는 보훈단체장들의 활동사항 및 애로사항 등을 청취하고 이들의 노고를 위로하기 위해 마련됐다.
이 자리에는 의정부시 보훈단체협의회 남주우(광복회)회장을 비롯해 전몰군경유족회, 전몰군경미망인회, 상이군경회, 무공수훈자회, 6·25참전유공자회, 고엽제전우회, 특수임무유공자회, 월남전참전자회 등 9개 보훈단체 임원진이 참석해 소통하는 시간을 가졌다.
안지찬 의장은 “국가와 민족을 위해 몸 바쳐 희생하신 분들과 그 가족분들께 항상 고마움을 가지고 있으며, 보훈가족들이 합당한 예우와 지원을 받을 수 있도록 오늘 건의된 사항들에 대해서는 집행부와 협의해 추진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 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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