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아동복 브랜드 컨버스 키즈가 다채로운 디자인의 아동용 롱 다운 점퍼 신제품을 출시했다고 29일 밝혔다.
/사진=컨버스 키즈

컨버스 키즈에서 새롭게 선보이는 덕 다운 신제품은 ‘미드 카프 다운 점퍼’, ‘카고 다운 점퍼’ 등을 비롯한 총 10컬러, 7종이다.
이번 신제품의 가장 큰 특징은 충전재의 80%를 오리솜털, 20%의 오리깃털을 사용해 뛰어난 보온성을 확보했다는 점에 있다. 여기에 주력 제품인 ‘멀티 포켓 롱 다운 점퍼’는 카고 포켓과 지퍼 포켓을 모두 사용하여 수납성도 높였다. 오른쪽 팔 부분에는 컨버스 로고를 나염해 캐주얼한 느낌을 선사하고, 언밸런스 디자인의 카고 포켓으로 디테일까지 살렸다. 해당 제품은 카키색과 검정색으로 11월 중순경 출시되며, 무릎까지 오는 긴 기장이다.

또다른 주력 제품인 ‘MA-1 미드 다운 점퍼’는 소매단의 스트라이프가 돋보이는 항공 점퍼 스타일의 덕 다운으로, 후드 탈부착이 가능해 초겨울부터 한겨울까지 높은 활용도를 자랑한다. 와인, 블랙의 두 가지 색상으로 출시 예정이다.


7종의 제품 모두 105에서 160까지의 넉넉한 사이즈로 출시되며, 전국에 위치한 플레이키즈 프로 매장과 컨버스 키즈 단독 매장에서 구입할 수 있다.

한세드림 컨버스 키즈 남인영 기획 MD는 “거센 추위에 바람도 막고, 체온도 유지할 수 있는 롱패딩이 이제는 베이직 아이템으로 자리잡음에 따라, 컨버스 키즈에서도 롱패딩 아이템을 기획하게 되었다”며, “스타일과 보온성을 모두 챙긴 컨버스 키즈의 롱패딩 신제품으로 따뜻한 겨울 보내시길 바란다”고 밝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