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체형 헤드셋 형태의 스마트 웨어러블 기기인 옴니핏 브레인은, 고감도 뇌파 측정 센서로 사용자의 집중력, 스트레스 정도, 두뇌 활동 정도, 좌우 뇌 불균형 상태 등 종합적인 두뇌 컨디션을 1분 만에 측정해낸다. 측정 결과에 따라 필요한 맞춤 프로그램(뉴로피드백 훈련 및 기능성 힐링 음악)을 인공지능 플랫폼을 통해 실시간으로 제공한다.
보다 자세한 정보는 옴니핏 브레인 공식 홈페이지에서 확인할 수 있다.
김용훈 옴니씨앤에스 대표는 “자사의 옴니핏 마인드케어가 의료기기로서 이미 국민건강보험공단을 비롯, 보건소 등 다양한 헬스케어 기관에 제공되고 있으며, 해외 여러 기업체에서도 자사 직원들을 위한 정신건강관리 솔루션으로 주목하고 있다”면서 “이러한 노하우와 기술력을 담아 개발한 옴니핏 브레인은 개인 누구나 일상에서 간편히 두뇌 컨디션을 관리하며 일과 학습의 능률을 높이는데 도움을 주길 기대한다”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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