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카카오게임즈
카카오게임즈가 창세기전: 안타리아의 전쟁을 출시한 지 6일 만에 구글플레이 최고매출 10위권에 안착했다고 31일 밝혔다.
이날 구글플레이 게임 최고매출을 보면 창세기전은 7위를 기록했다. 출시 전부터 사전예약자 200만명을 넘어서며 기대감을 모았던 만큼 흥행속도도 가파르다는 분석이다.

창세기전은 지난 20년간 두터운 마니아층을 형성해 온 동명의 지식재산권(IP)을 모바일로 옮긴 전략RPG다. 원작의 스토리를 계승한 방대한 세계관과 현대적으로 재해석된 80여종의 영웅 캐릭터, 비공정, 마장기 등 핵심콘텐츠가 인기요인으로 부상했다. 카카오게임즈는 창세기전 이용자 증가에 따라 이날 신규서버를 추가 오픈했다.


카카오게임즈 관계자는 “창세기전은 전략과 RPG 두 장르 핵심 재미를 모두 결합해 완성도를 높인 게임”이라며 “전략게임으로는 이례적으로 높은 순위를 기록하는 등 신작 기근이 극심한 모바일게임 시장에 활력을 불어 넣을 것으로 기대한다”고 말했다.

한편 창세기전에 대한 세부내용은 브랜드 페이지와 공식커뮤니티에서 확인 가능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