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한경 애널리스트는 “3분기 매출액 324억원, 영업이익은 74억원으로 추정치 및 컨센서스를 상회했다”며 “아이템 매출은 고속 성장(별풍선 매출 238억원, 전년 대비 28% 증가)을 지속했으며 광고 매출 역시 47억원으로(15% 증가) 올라왔다”고 설명했다.
이어 “오픈스튜디오의 신규 출점이 계속돼 기타매출 역시 20억9000억원(334% 증가)으로 빠르게 성장 중”이라며 “고속 성장은 지속되겠지만 연말 행사비 등의 비용 상승을 고려할 때 4분기 영업이익은 3분기 대비 소폭 개선될 것”이라고 전망했다.
그는 “목표가 조정은 시장 변동성 확대에 따른 주가 하락으로 목표주가↔현주가 괴리도가 심화된 영향”이라며 “펀더먼털에는 아무 이상 없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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