롱샴(LONGCHAMP)이 강남 무역센터 현대백화점 면세점 강남 무역센터점 8층에 럭셔리 부티크를 공식 오픈했다.
/사진=롱샴
롱샴 부티크는 프랑스 파리 센느강변 키오스크에서 영감을 받은 3D 입체 금속 패널과 우아한 오트밀 컬러의 페인팅 파사드로 매장 외관에 심미적 아름다움을 선사한다. 베이지색 헤링본 스톤과 에보니 컬러의 우드 프레임 조합은 고급스러운 분위기와 디자인을 자랑한다.
이 곳에서는 국내외 관광객들을 위한 여성용 럭셔리 핸드백 제품과 지갑, 스카프, 액세서리 등 다양한 컬렉션을 한 눈에 만나볼 수 있다.

한편, 롱샴은 장 카세그랑 (Jean Cassegrain)에 의해 1948년 파리에서 시작되었으며, 전 세계 300개의 부티크와 유명 백화점에서 만나볼 수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