트립트랩은 신생아부터 성인까지 평생 사용할 수 있는 프리미엄 하이체어다. 이번에 출시된 신생아 세트는 각도 조절, 크기 확대 등 다양한 면에서 업그레이드가 되어, 아이의 움직임이 더 편안해지고 가족과 더 원활히 교감할 수 있도록 도와준다.
먼저 아이의 다리를 인체공학적으로 편안하게 지지해주는 다리 지지대의 면적을 확대해, 아이가 안정적으로 누워있을 수 있다.
또한 도구 없이 트립트랩에 간단하게 설치할 수 있고, 트립트랩에 올바르게 장착이 될 경우, 빨간색-녹색 표시기가 녹색으로 바뀌기 때문에 안전하게 사용이 가능하다. 5점식 하네스와 폭신한 어깨 패드가 있어 아기를 안전하고 편안하게 감싸주며 이전과 달리 트립트랩에 장착된 신생아 세트의 각도를 2단계로 조절할 수 있어 활용성도 높아졌다.
아이가 잠이 들었을 때에는 180도에 가까운 플랫(flat) 각도로, 분유를 먹거나 놀 때에는 약 38도인 액티브(active) 각도로 조절하는 등 버튼 하나로 2가지 각도를 조절할 수 있다.
더불어 제품 하단에 구멍 패턴이 생겨 통기성이 개선되었고, 기본 구성에 장난감 걸이대가 포함되기 때문에 신생아 세트에 누워있는 아이의 흥미를 끌 수 있는 모빌이나 장난감을 걸 수 있어 실용적이다. 신생아 세트와 함께 신생아 텍스타일 세트 3종도 새롭게 출시되어, 추가 액세서리를 구매할 수도 있다.
스토케코리아 백인근 대표는 “트립트랩은 작년 매출 대비 30%이상의 성장세를 보이는 등 매년 꾸준히 성장하는 제품으로 신생아 시기부터 성인까지 아이의 성장과 함께 하는 특별함을 지닌 제품“이라며, “유럽에서는 대를 이어 사용할 정도로 디자인 우수성과 제품의 견고함을 인정받은 제품인 만큼, 트립트랩을 통해 가족과의 교감을 향상시키는 라이프스타일을 시작해 보길 바란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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