벨킨이 선보인 ‘인비지글라스 울트라’와 ‘템퍼드 글라스’는 벨킨의 독자적인 기계식 강화유리 부착 서비스인 ‘트루 클리어 프로(TrueClear Pro, 이하 TCP) 2.0’으로 부착 가능한 스크린 보호 토탈 솔루션이다.
현재 KT와 이마트, 하이마트의 지정된 오프라인 매장에서 부착 서비스를 제공한다. 또한, 매장에 방문할 수 없는 고객들도 온라인에서 구매 가능한 패키지에 동봉된 이지 얼라인 트레이로 손쉽게 직접 부착할 수 있다. 벨킨의 모든 강화유리는 2년 품질보증 기간을 제공한다.
더불어 이날 행사에서는 부스트업 무선 충전 패드(7.5W), 3.5mm 오디오 + 충전 락스타, 라이트닝 오디오 + 충전 락스타 등으로 구성된 벨킨 프리미엄 액세서리 세트가 증정됐다.
한국 벨킨 신지나 지사장은 “벨킨은 지난해 스크린 보호 강화유리를 시장에 선보인 이후, 소비자들이 손쉽게 프리미엄 강화유리를 접하실 수 있도록 해왔다. 기계식 부착 서비스는 물론, 온라인으로 구매하여 손쉽게 직접 부착 가능한 제품도 신규 아이폰 론칭과 함께 발빠르게 시장에 선보여 소비자의 편의를 한층 높일 수 있게끔 노력할 것이다.”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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