생활용품 브랜드 오마오(OmaO)는 발바닥 통증완화를 위한 아치밴드 플러스를 국내에 정식 론칭했다고 밝혔다.
오마오에 따르면, 미국 아마존에서는 얼라인이라는 이름을 사용했지만 한국에서는 새롭게 ‘오마오’라는 브랜드명으로 진출했다. 아치밴드 플러스는 미국에서 론칭 이후 2달 만에 누적판매 2000개를 넘어선 제품으로, 타사 제품과는 차별화해 압착밴드를 양말처럼 쉽게 신을 수 있다. 통증 정도에 따라 특수제작된 젤패드를 통해 사용조절이 가능하다는 특징이 있다.
또한 보통 발바닥 통증으로 인해 아치보호대 깔창을 이용하는 경우가 많은데, 아치밴드 플러스는 맨발에서도 쉽게 착용이 가능하고 압박을 통한 통증완화가 된다고 회사 측은 전했다.
오마오 브랜드 총괄 유성목 팀장은 "아치밴드 플러스는 발의 아픈 상태에 따라 압착밴드와 보조 젤패드를 활용해 적절히 사용이 가능하다“며 ”고급 특수천을 통해 이질감이 없을 뿐만 아니라 아치통증이 있는 누구나 쉽게 사용이 가능하다"고 전했다.
한편, 이번 아치밴드 플러스 공식 런칭을 기념해 11월 1일부터 한 달간 오마오 스마트스토어에서 론칭기념 특가로 제공한다.
사진제공. 오마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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