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킨케어 브랜드 하루하루 원더(haruharu WONDER)는 현대백화점 면세점 무역센터점에 입점했다고 밝혔다.
지난 11월 1일 오픈한 현대백화점면세점 무역센터점은 풍부한 관광 인프라를 갖춘 최적의 입지를 기반으로 8층부터 10층까지 총 3개층에 ‘럭셔리, 뷰티&패션, 한류’를 3대 콘셉트로, 국내외 브랜드 420여개가 입점했다.
하루하루 원더에 따르면, 이번 면세점 입점은 해외 시장에 이어 국내 유통 공략을 위한 일환이다. 향후 다른 면세점 입점도 진행할 예정이다.
앞서 하루하루 원더는 지난 7월 출시 후 일본, 싱가폴, 홍콩, 대만 등 해외 헬스&뷰티 스토어에 입점했다. 최근에는 미국 아마존닷컴에 단독 브랜드관을 오픈하는 등 해외 시장을 공략하고 있다.
또한 부츠 매장 입점 및 이마트 별내점 프리미엄 마스크팩 존, 패션 뷰티 편집샵 에이랜드 입점하는 등 국내에서도 입지를 강화하고 있다.
하루하루 원더 관계자는 “이번 현대백화점면세점 입점을 시작으로 신세계면세점과 SM면세점 등에 입점할 예정이다”며 “한국을 찾는 관광객들에게 차세대 한류 브랜드로 자리매김할 계획이다”고 전했다.
한편 하루하루 원더 레드 컬러의 리페러티브 크림은 최근 MBC에브리원의 ‘룩앳미’를 통해 걸그룹 ‘여자친구’ 소원이 애장하는 ‘빨간컵 크림’으로 소개되기도 했다.
사진제공. 하루하루 원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