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우 김형일이 5일 서울 송파구 올림픽로 서울아산병원 장례식장에 차려진 고 신성일의 빈소를 찾아 "3개월 전에 오셔서 밥도 사주시고 좋아 보이셨다"면서 "가신 분 잘 기억해달라"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