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어비트는 행사 당일 전용 부스를 운영하고 제품 체험존과 룰렛 이벤트 등을 통해 소비자들에게 또 다른 즐거움을 선사했다. 특히, 기어비트를 직접 보고 체험해볼 수 있음은 물론 푸짐한 경품과 할인 혜택도 받을 수 있어 참가자들의 방문이 끊이지 않았다는 업체 측 설명이다.
좋은사람들 마케팅팀 강희진 GP는 “기어비트는 디바이스와 스마트폰만 있다면 누구나 간편하게 전문 마라토너처럼 운동 기록과 신체 정보를 분석할 수 있어 행사에 참가한 스포츠 매니아들로부터 큰 관심을 끌었다”며, “앞으로도 스마트한 체력 관리와 한층 업그레이드된 스포츠 라이프를 지원하는 기어비트를 많은 분들께 소개할 수 있도록 다양한 기회를 마련해나갈 것”이라고 전했다.
한편, 웨어러블런은 씨넷코리아가 주최하는 IT 마라톤 대회로 이번에는 할로윈 시즌을 맞아 ‘스페셜 라운드-할로윈 에디션’을 주제로 진행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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