GS fresh에서 준비한 상품을 5만원(최종 결제 금액) 이상 구매를 하고 LG유플러스로 할인을 받으면 포인트를 활용해 1만원을 할인 받을 수 있다.
GS리테일에서 운영하는 온라인 쇼핑몰 GS fresh는 장보기몰 최초로 올 1월부터 상품 구매시 LG 유플러스와 KT 멤버십 포인트를 활용해 추가 할인 혜택을 받을 수 있게 했다. 5만원 이상 구매시 LG 유플러스는 매일 3천원 할인(매일 1회/월 횟수 제한 없음), KT 멤버십은 5천원 할인(월 1회/더블 할인의 경우 1만원)을 받을 수 있다.
현재, GS fresh에서 통신사 할인 이용 고객의 매출이 서비스를 시작한 1월 대비 10월 193% 신장 했다. 전체 고객 중 통신사 할인 혜택을 이용하는 고객이 총매출에서 약 30%를 차지 할 정도로 고객에게 인기를 얻고 있다.
GS fresh에서 지난 10월 ‘유플러스데이’의 매출을 살펴 보면 행사 당일 매출이 10월 일 평균 매출대비 400% 신장 하는 큰 성과를 얻었다. 이는 통신사 포인트를 활용할 곳이 많지 않은 상황에서 GS fresh에서 포인트 사용이 고객들에게 인기를 얻고 있다고 판단하고 있다.
유플러스데이를 기획한 GS리테일 EC마케팅 오현택과장은 “연말이 다가옴에 따라 통신사 포인트가 많이 남아 안 쓰긴 아깝고 쓸 곳은 제한적이라, 포인트를 현금처럼 쓸 수 있으면 고객들에게 혜택이 돌아 가지 않을까 하는 단순한 생각에서 행사를 기획했다”며, “고객들이 포인트도 소진하고, 알뜰하게 쇼핑도 할 수 있어 호응이 높은 것 같아, 지속적으로 포인트 소진 행사를 검토하고 있다“고 말했다.
유플러스데이를 기획한 GS리테일 EC마케팅 오현택과장은 “연말이 다가옴에 따라 통신사 포인트가 많이 남아 안 쓰긴 아깝고 쓸 곳은 제한적이라, 포인트를 현금처럼 쓸 수 있으면 고객들에게 혜택이 돌아 가지 않을까 하는 단순한 생각에서 행사를 기획했다”며, “고객들이 포인트도 소진하고, 알뜰하게 쇼핑도 할 수 있어 호응이 높은 것 같아, 지속적으로 포인트 소진 행사를 검토하고 있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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