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개된 메신저 캡처화면에는 자신을 지효라고 밝힌 피싱범이 지효의 어머니에게 현금 500만원을 매니저 계좌로 보내라는 요구가 담겨져 있다.
이와 관련 지효는 “두번은 참지 않겠다”는 입장이다. 지효는 “연예인이란 이유로 가족들 번호까지 알아내 사칭하는건가요? 이렇게 말 같지도 않은 방법으로 악질스러운 장난하지 마세요. 적당히 하세요”라고 경고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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