위미인터내셔날㈜의 친환경 프로페셔널 네일 브랜드 ‘반디(BANDI)’가 11월 2일부터 4일까지 3일간 서울 SETEC에서 진행된 ‘2018 씨네일(SINAIL)’ 박람회를 성공적으로 마무리했다고 전했다.
/사진=위미인터내셔날

이번 행사에서 공식 협찬사로서 제1 전시관의 메인 위치한 반디는 젤리끄 겨울 트렌드 ‘X-DOLL’ 컬렉션뿐만 아니라 화이트에 깔끔하고 모던한 무드의 직사각형 부스 디자인으로 눈길을 끌었다.
또한 이번 네일 박람회에서는 2018년 한 해 동안 반디에 애정을 보여준 많은 고객들에게 감사한 마음을 담아 기존보다 다양한 이벤트와 프로모션을 구성했다. 여기에 정식 출시 전 제품인 캐시미어 컬렉션, 노르딕 핸드크림은 박람회 방문한 고객들에게만 제품 체험 및 한정 판매했다. 특히, 제한 시간 동안 원하는 만큼 제품을 담으면 무조건 5만원에 증정하는 이벤트와 꽝이 없는 경품 증정 이벤트가 엄청난 인기를 끌었다는 업체 측 설명이다.

위미인터내셔날 ㈜ 배선미 대표이사는 “반디는 오래전부터 반디의 브랜드 커뮤니케이션을 향상시키며 브랜드와 제품이 다각도로 경험할 수 있는 부분에 대해 고민해 왔다.”라며 “이번 박람회가 성공적으로 마무리할 수 있었던 이유는 고객과의 커뮤니케이션에서 고객이 직접 경험하고 체험하는 공간으로 부스를 구현하였던 부분과 브랜드에 대한 즐거운 기억을 가질 수 있는 다양한 이벤트를 준비하였던 부분이라고 생각한다”라고 전했다.


한편, 반디는 11월 13일부터 11월 15일까지 홍콩 코스모프로프에 참가하며 아시아 시장 공략을 더욱 강화할 계획이라고 밝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