모든 브랜드의 수분 크림 공병을 매장 내에 설치된 수거함에 넣으면 테라사이클과의 협력을 통해 100% 물질 재활용된다. 록시땅 소비자들의 더욱 많은 공병 수거를 유도하고자 갖고 오는 공병 수에 따라 미니 시어 컴포팅 크림 (8ml), 2018 홀리데이 시어 핸드크림(10ml), 시어 버터 솝(25g) 등의 참여 혜택도 현장에서 제공한다.
수거된 공병은 물질 재활용을 통해 록시땅 한정판 에코 텀블러로 제작된다. 공병은 테라사이클의 엄격한 내부 공정을 통해 새롭게 텀블러로 재탄생 될 예정이며, 소비자 보호차원 유아용품 인증도 받을 예정이다. 에코 텀블러는 1월 록시땅 프리미엄 패키지와 함께 만나볼 수 있다.
록시땅 코리아 홍보팀은 “본 캠페인은 록시땅의 친환경 경영 철학과 일맥상통한다. 많은 화장품 브랜드가 공병 수거 캠페인을 진행한적 있지만, 브랜드가 직접 모든 수거물의 100% 물질 재활용되도록 생산부터 처리까지 자연을 위해 책임지는 것은 처음이다”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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