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에 이니스프리에서는 SPF50+, PA++++의 강력한 자외선 차단 효과는 물론, 찬바람에 건조해진 피부에 부드럽게 밀착해 피부 장벽의 보호를 돕는 ‘윈터 베리어 겨울 선케어 2종’을 선보인다고 설명했다.
부드럽게 피부에 발리는‘모이스트 UV 프로텍션 크림 윈터 베리어’는 수분형 세라마이드와 5중 히알루론산 성분이 건조한 겨울 피부에 층층이 수분 레벨을 쌓아줘 하루 종일 촉촉한 피부로 가꿔준다.
‘모이스트 UV 프로텍션 스틱 윈터 베리어’는 세라마이드와 시어버터의 2중 레이어링으로 24시간 피부 보습을 유지하는 선스틱이다. 겨울철 스키장 등 야외 활동 시 장갑이나 장비를 착용하고도 간편하게 꺼내 바를 수 있다.
한편 이니스프리는 11월17일까지 회원들을 대상으로 한 최대 50% 할인 행사 빅세일을 실시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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