에픽게임즈 부스에서 코스프레 모델들이 포즈를 취하고 있다. /사진=채성오 기자
X.D. 글로벌 부스에서 소녀전선 캐릭터 코스프레를 진행중인 모델들. /사진=채성오 기자
엔비디아 부스 안내원이 지포스 RTX2080 모델을 소개하고 있다. /사진=채성오 기자
국제게임전시회 지스타 2018이 15일 부산 벡스코 전시장에서 막을 올렸다. 각 부스별 행사 도우미를 비롯해 코스프레 모델들이 관람객들의 발길을 붙잡았다. 특히 X.D. 글로벌과 미호요 등 중국업체들은 코스프레 모델을 적극적으로 활용하며 행사의 분위기를 고조시켰다. 한편 지스타 2018은 이날부터 오는 18일까지 4일간 부산 벡스코 전시장에서 진행된다.
커츠펠 부스에서 모델들이 코스프레를 진행하고 있다. /사진=채성오 기자
미호요 부스에서 붕괴3rd 코스프레를 진행하고 있다. /사진=채성오 기자
엔젤게임즈 부스에서 히어로 칸타레 게임 코스프레를 하고 있는 모델. /사진=채성오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