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리몬드에서는 재조명을 통해 존귀함을 이야기하는 존재를 동반자라고 한다. 첫 번째 동반자인 일본군‘위안부’피해 할머니들의 이야기에서 꽃 패턴을, 두 번째 동반자인 학대피해아동에게서 나무 패턴을 다양한 디자인 제품에 입혀 그들의 이야기가 일상에서 기억되고자 했다.
Justeace Week (저스티:스 위크)에는 일부 제품(콜라보레이션, 마리레터, 캠페인 제품)만을 제외한 모든 플라워 패턴과 아몬드 나무 패턴 제품을 기존보다 저렴한 가격으로 구매 가능하다(제품별 할인율 상이, 최대 70% 할인).
이번 Justeace Week (저스티:스 위크)는 누구나 쉽게 마리몬드의 제품을 구매할 수 있는 기회가 되어 더 많은 사람들의 일상에서 동반자의 이야기가 기억되었으면 하는 취지로 8일간 지속된다. 또한 이 기간 동안 구매자 수가 5000명을 달성할 경우, 19년 1월 아티스트들과 함께 정의와 평화를 주제로 하는 무료 전시회를 개최할 예정이다.
마리몬드의 Justeace Week (저스티:스 위크)에 대한 자세한 내용은 마리몬드 홈페이지을 통해 확인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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