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번 ‘어 랏! 타워’는 TGI 프라이데이스가 지난 4월 메인 메뉴와 파스타, 샐러드, 사이드 메뉴를 1만 7900원에 모두 즐길 수 있도록 선보인 ‘어 랏 플레이트’ 인기에 힘입어 새로운 제품과 형태로 구성한 시즌2 제품이다.
‘어 랏! 타워’는 총 2가지로, 낙농업이 유명한 위스콘신 주를 모티브로 치즈와 크림을 이용해 만든 크리미 찹 스테이크와 위스콘신 체다 파스타, 아이다호 후라이&후랑크 소시지로 구성한 '위스콘신 타워'와 웨스턴 스타일과 멕시코 음식이 결합된 텍스-멕스(Tex-Mex)로 만든 메뉴인 비프 화이타와 치킨 퀘사디야, 텍사스 나초로 구성된 '텍사스 타워'이다. 가격은 각각 2만 2900원.
더불어 신제품 출시를 기념해 12월 14일까지 인스타그램 계정에 지정된 해시태그(#티지아이, #TGIF어랏)와 함께 업로드하면 테이블당 싱글 브라우니와 커피 2잔을 제공하는 이벤트를 함께 진행한다.
TGI 프라이데이스 관계자는 “각종 모임과 약속이 많은 연말을 맞아 다양한 메뉴를 부담 없이 즐길 수 있도록 가성비 좋은 ‘어 랏 시즌2’를 선보이게 됐다"라며, “TGI 프라이데이의 ‘어 랏 타워’를 통해 맛있는 경험 즐겨보시길 바란다”라고 전했다.
<저작권자 © ‘존중받는 개인, 부강한 대한민국’ 시대,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