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 3월부터 10월30일까지 약 20회 60대이상 어르신들을 대상으로 교육이 진행됐다. 이번 공예교육을 통해 오색한지, 줌치한지, 민화 등 토털공예의 새로운 장을 열었다.
프로그램 교육을 통해 어르신 수강생들은 작품의 완성도에 따라 자존감과 만족감을 느꼈으며 평생교육의 일환으로 배운 공예솜씨를 빛고을공예창작촌에서 현장체험을 통해 맘껏 발휘하고 활기찬 노년생활을 즐길 수 있는 시간을 가졌다.
성미경 원장은 "올해는 공예에 대한 기본적인 교육과 체험이 이뤄졌다"며 "내년에는 보다 나은 교육프로그램 등을 제공해 어르신들의 일자리 창출과 자원봉사,재능기부로 확대해 나아 가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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