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주신세계는 최근 쌀살한 날씨가 이어지면서 다양한 난방용품에 대한 문의가 늘어나고 있는 가운데 지하 1층 이탈리아 가전 브랜드 '드롱기' 매장에서 라디에이터를 선보이고 있다고 22일 밝혔다.
드롱기 라디에이터는 내부의 오일을 가열해 열을 발생시키는 제품으로 실내 공기를 냄새 없이 데워준다. 또 작동 시 팬이나 모터를 돌리는 소음이 없어 어린이가 있는 가정에서도 부담 없이 사용할 수 있다.
크기에 따라 5핀 9만9900원, 8핀 12만9900원에 판매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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