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세실업 R&D본부 직원들의 사회로 진행된 이날 행사에는 올 한해 패션계 동향과 2019년도 글로벌 패션 트렌드를 확인할 수 있는 세미나와 함께 R&D직원들이 내년 유행할 의상을 직접 착용하고 진행하는 패션쇼, 수작업으로 의상 패턴을 작업하지 않고 3D로 모델링을 할 수 있는 가상 피팅 시스템 등이 설치됐다.
한세실업은 “패션 트렌드 발표회는 한세실업 직원들이 자발적으로 모여 국내외 패션 동향에 대한 세밀한 분석을 통해 준비하는 자리로, 매년 새로운 관점에서의 비즈니스 전략과 아이디어를 제공하며 좋은 반응을 얻고 있다”며 “앞으로도 글로벌 패션 전문기업으로서 지속적인 트렌드 분석과 연구를 통해 업계를 선도해나갈 것”이라고 말했다.
<저작권자 © ‘존중받는 개인, 부강한 대한민국’ 시대,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