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과 중국 기업 간 비즈니스 사업망 확대 및 인프라 구축을 위한 기회의 장이 펼쳐져 눈길을 끌고 있다.

미래오성그룹은 국내 기업의 중국 진출을 돕기 위해 지난 10월 23~24일 양일 간 중국 하북성 랑팡시에서 '한국기업과 하북성 기업 교류회(韓國企業家走進京津冀聯誼會)'를 개최했다고 밝혔다.

행사에는 하북성귀국화교연합회(河北省歸國華僑聯合會, 부주석 지쟈위), 중국공산당 랑팡시위원회상무위원회(中共廊坊市委常委, 홍보부장, 통일전선부 부장 씨씨앤쥔), 중국공산당 랑팡시위원회(부비서장 리하이보), 하북성국제화교상인연합회(감사장 쉬후이씨아), 랑팡시여행협회 회장 겸 중신국안제일성국제회의전람유한공사(부회장 장찌앤쥔), 민건랑팡시위원회(부위원장 지쯔진), Famous문화예술교류유한공사(대표 요우위엔), 북경시회금익원투자유한공사(프로젝트팀장 리우위보), 랑팡시아태건축설계유한공사(회장 짜오용), 랑팡만향성상업관리유한공사(회장 린따동), 북경중상국능그룹(부회장 리우옌난), 마카오송경령기금회(비서장 리시우리엔) 등을 비롯해 하북성 내 주요 기업 및 정부 관료 인사 100여명이 참석해 자리를 빛냈다.
이번 행사는 한국과 중국 기업 간 기술 제휴 및 투자 교류를 통해 전략적 협력 관계를 구축하는 기회의 장으로 주목을 받았다. 특히 비즈니스 사업망을 확충하고 인프라를 탄탄히 다지는데 있어 획기적인 성과를 거뒀다는 업체 측 평가다.


미래오성그룹 김범창 대표이사는 양국의 원활한 비즈니스 관계 유지에 있어 가장 중요한 핵심 포인트로 신용, 신뢰를 강조했다. 이에 따라 사업의 교두보 역할을 충실히 수행한다는 것이 김범창 대표이사의 각오다.

특히 북경시회금익원투자유한공사, 하북성국제화교상인연합회, FAMOUS 문화예술교류유한공사 등 7개 기업이 미래오성그룹과 협약을 체결하며 긴밀한 사업 파트너가 될 것을 약속했다. 또한 중국 공영방송인 CCTV 1채널 뉴스에서도 이번 협약을 보도하면서 세간의 화제가 됐다.

한편, 행사 주관을 맡은 미래오성홀딩스와 미래오성에셋은 유망 회사에 종합적인 경영컨설팅을 실시함으로써 기업 가치를 극대화하는 투자 전문 회사다. 기술 및 영업 양수도, 인수합병(M&A) 등 다각도의 사업을 통해 투자한 회사의 성장 여력을 높이는 데 적극 나서고 있다.


미래오성홀딩스 김범창 대표이사는 "사드 갈등으로 인해 한국과 중국이 경제 및 문화 교류에 어려운 시기를 보낸 바 있지만 다행히 행사를 원만하게 추진하고 성공적으로 마칠 수 있었다."며 “금번 행사는 중국 랑팡시를 필두로 국내 기업들이 글로벌 시장으로 나아가는 초석이 될 것이며 이를 통한 국내외 고용 증대와 각종 부가가치의 창출 효과가 일어날 것으로 보여 진다.”며 행사의 의미를 재차 강조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