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5일 블룸버그에 따르면 23일(현지시간) 뉴욕상업거래소에서 서부 텍사스산 원유 1월물은 배럴당 50.42달러에 거래됐다. 이는 지난해 10월6일(배럴당 50.16달러) 이후 1년여 만에 최저치다.
아울러 런던 ICE 선물거래소에서 내년도 1월물 브렌트유는 배럴당 58.80달러에 거래됐다. 이는 종가 기준으로 지난해 11월3일(배럴당 58.72달러) 이후 가장 낮은 가격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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