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 9월25일 칠로에 섬에서 열린 칠레 론칭행사에서는 현지 언론과 판매점 관계자 등 10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렉스턴 스포츠의 높은 상품경쟁력을 소개했다.
쌍용차는 다음달 사상 첫 해외 직영 판매법인인 호주법인을 설립한다. 호주시장에서 렉스턴 스포츠를 포함한 주력 모델들을 론칭하고 내년 상반기 중동지역과 아프리카까지 렉스턴 스포츠의 수출시장을 확대해 나갈 계획이다.
최종식 쌍용자동차 대표이사는 “올해 초 렉스턴 스포츠의 성공적인 출시 이후 국내외 호평에 힘입어 2~3분기 유럽시장, 4분기 중남미시장 등 수출시장을 확대해 나가고 있다”며 “주력 모델의 지속적인 글로벌 론칭과 신규 라인 투입 등으로 글로벌 판매를 확대하고 SUV 명가로서의 입지를 다질 것”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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