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8일 오전 10시54분 현재 KT는 전 거래일 대비 400원(1.35%)오른 3만100원에 거래되고 있다. 화재발생 후 첫 거래일인 지난 26일 KT주가는 1.82% 내리며 3만원대를 내줬다.
앞서 KT아현지사에서 지난 24일 오전 11시께 화재가 발생해 중구·용산구·서대문구·마포구 일대와 은평구·경기도 고양시 일부 지역에서 휴대전화 및 유무선 전화, 초고속인터넷, IPTV 등 통신장애가 발생했다. 현재 KT는 복구작업을 진행하고 있으며 전화 및 인터넷 서비스는 90% 이상 복구된 것으로 전해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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