홍콩에 간 배우 송하윤이 극강의 여성미를 자랑하는 스타일을 선보였다.
영국 라이선스 패션&컬쳐 매거진 '데이즈드 앤 컨퓨즈드'가 2018년 12월호에 실린 송하윤의 화보를 공개했다. 영화 '완벽한 타인'의 헤로인으로 명랑 쾌할한 수의사 세경 역을 맡아 개성 있는 연기를 보여준 홍콩에서 화보 촬영을 진행했다.
화보에서 송하윤은 여성스런 스타일링을 선보였다. 그는 코트, 롱패딩, 니하이부츠, 원피스 등 다양한 패션 아이템을 활용해 트렌디하면서도 스타일리시한 룩을 연출했다.
한편, 송하윤은 영화 이외에도 드라마 '마성의 기쁨', '쌈, 마이웨이' 등에 출연해 독보적인 존재감을 드러냄으로써 스크린과 브라운관을 넘나 들며 데뷔 14년차의 위용을 증명하고 있다.
사진제공. 데이즈드 앤 컨퓨즈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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