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내 메리어트 계열 19개 호텔과 한국관광공사는 이번 협약을 바탕으로 기업이 주최하는 회의 목적으로 방한하는 단체 외국인 고객을 대상으로 공동 마케팅을 펼친다. 한국관광공사의 32개 해외지사 조직망 및 전세계 70개 도시에서 운영중인 메리어트 인터내셔널의 GSO(글로벌 세일즈 오피스) 조직망이 서로 유기적으로 협력해 기업회의단체를 유치할 계획이다.
국내 2박 이상 체류 및 외국인이 30명 이상 포함된 기업 회의 목적의 단체인 경우에 한해 한국관광공사와 각 호텔이 준비한 특전을 제공하며, 2019년 12월 31일까지 유효하다.
한국 메리어트 인터내셔널의 남기덕 대표는 “메리어트 인터내셔널이 해외 마이스 고객 유치를 위해 호텔 업계에서는 처음으로 한국관공공사와 적극적으로 협력하게 되어 기쁘다.”며, “이번 협약을 통해 더 많은 외국인 고객이 한국에 방문해 메리어트 호텔에 투숙하고, 디스커버리 서울 패스를 이용해 서울의 매력을 느낄 수 있기를 바란다.”
메리어트 인터내셔널은 이 외에도 해외로드쇼 및 전문박람회 참가, 기업회의 관계자 초청사업 등 전방위 홍보마케팅을 기간 내 공동으로 전개할 예정이라고 밝혔다.
한편, 이번 협약에 해당하는 호텔 총 19개는 다음과 같다. JW 메리어트 서울, JW 메리어트 동대문 스퀘어 서울, 서울 웨스틴조선 호텔, 쉐라톤 그랜드 인천 호텔, 쉐라톤 서울 디큐브시티 호텔, 쉐라톤 서울 팔래스 강남 호텔, 르메르디앙 서울, 더 플라자 서울 오토그래프 컬렉션, 라이즈 오토그래프 컬렉션, 메리어트 이그제큐티브 아파트먼트, 코트야드 메리어트 서울 타임스퀘어, 코트야드 메리어트 서울 판교, 코트야드 메리어트 서울 남대문, 코트야드 메리어트 서울 보타닉 파크, 알로프트 서울 강남, 알로프트 서울 명동, 포포인츠 바이 쉐라톤 서울 남산, 포포인츠 바이 쉐라톤 서울 강남, 페어필드 바이 메리어트 서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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