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의 맛’은 GPM과의 이번 협약을 통해 새로운 비즈니스 모델 전략을 수립하고, 외식과 VR 컨텐츠를 결합한 신개념 복합 문화 공간을 제시할 계획이다.
또한, ‘서울의 맛’은 VR 테마파크 내에서 푸드 존을 운영할 예정이며, 몬스터VR 각 지점 상권의 특색에 맞게 설계된 다양한 메뉴들을 선보일 예정이다.
뿐만 아니라, 양사는 ‘몬스터VR’의 전 지점 및 신규 오픈 예정인 VR 테마파크에 특화된 트렌디한 상품 개발, 공간 구성 및 관리, F&B 운영의 효율성 증대 등에 대한 전략적 제휴를 진행할 계획이다. 이를 통해 VR 업계에 독자적인 F&B 사업경쟁력을 확보하고, 이용객들의 만족도도 함께 높여나갈 것을 목표로 하고 있다.
‘서울의 맛’ 안세진, 이여영 대표는 “그 동안 시도되지 않았던 새로운 비즈니스 모델을 선보이게 돼 여러모로 양사의 기대가 크다”며, 이어, “향후 ‘서울의 맛’은 혁신적인 시도를 통해 고객들에게 새로운 문화적 경험을 선사하는 등 지속적인 노력을 가할 것”이라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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