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재국악회’는 국악의 우수성과 저변 확대를 위해 크라운해태제과가 2015년부터 후원해오고 있다.
매주 일요일 오후 3시 남산 한옥마을 내 ‘크라운해태홀’에서 열리며, 일반인 누구나 무료로 관람할 수 있다. 지금까지 공연장을 찾는 관람객은 2만 여명에 달한다.
영재국악회 홈페이지는 회원가입 절차를 생략하고 편의성을 고려해 좌석도 지정할 수 있도록 했다. 또 가족이나 학교, 동호회 등 단체 관람을 배려해 개인이 최대 6매까지 신청이 가능하다. 모바일 홈페이지로 예약하면 더욱 편리하다.
영재국악회 홈페이지 뿐만 아니라 네이버(NAVER)에서도 티켓 예매를 할 수 있다.
역대 공연영상을 비롯한 공연정보, 재미난 국악이야기 등 흥미를 느낄 수 있는 다양한 국악 콘텐츠도 홈페이지에 담았다.
크라운해태 관계자는 “어린 친구들이 꾸미는 무대지만 어디 내놔도 손색없는 공연”이라며, “보다 많은 관객들이 국악영재들을 응원하고 국악과 친숙해지는 계기가 되길 바란다”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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