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날부터 채널이 론칭되며 번호는 265번이다. 주요 콘텐츠는 스타크래프트, 리그오브레전드(LoL), 배틀그라운드 등 주요 게임 e스포츠 리그를 중심으로 BJ들이 참여하는 형태의 콘텐츠다. 낚시대회, 인디 뮤지션 소개, 먹방, 연주회 등 다양한 방송이 편성될 예정이다.
합작법인은 지난 4월 종합유선방송 사업자인 딜라이브에 채널을 론칭해 강남, 송파, 강동, 구로·금천, 노원, 마포, 종로 등 7개 지역에 방송을 송출하고 있으며 올레tv 채널 론칭으로 약 600만 시청 가구를 확보했다.
지난 22일 올레tv 모바일에 아프리카TV 개인방송 전용 서비스도 시작했다. 올레tv 모바일에서도 다양한 실시간 방송 및 VOD 콘텐츠를 시청할 수 있게 됐다.
정찬용 아프리카TV 부사장은 “앞으로 케이블, IPTV, 위성 등 다양한 플랫폼 진입을 통해 서비스 이용자 수 및 시청 연령층을 확대할 것”이라며 “아프리카TV만의 개성 있는 다양한 콘텐츠를 선보이기 위해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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