암호화폐(가상화폐)가 1일(현지시간) 급등세를 나타내고 있다. 특히 비트코인은 4200달러대를 기록했다. 암호화폐 업계에서는 이번 급등세가 저가 매수세 유입에 따른 것으로 보고 있다.
이날 오후 6시(한국시간 2일 오전 8시) 현재 비트코인은 미국의 코인베이스에서 24시간 전 대비 6.20% 급등한 4240달러를 기로했다.
같은시간 리플은 3.52% 상승한 37센트, 이더리움은 5.79% 증가한 119달러를 기록했다. 이어 스텔라는 6.10% 급등해 16센트를, 비트코인캐시는 0.95% 상승한 173달러를 달성했다.
한편 한국 거래사이트 업비트에서 비트코인은 24시간 전 대비 3.83% 상승한 473만6000원에 거래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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