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야금 연주자 한테라가 뉴욕에서 아시아 예술인 TOP 6인의 음반 및 책을 동시 발간했다. 현재 주요 미디어 뉴스 플랫폼 구글 뉴스, 애플 뉴스, 아마존 킨들 등 주요 미디어 플랫폼에서 디지털 및 온라인 에디션으로 발행되고 있으며, 12월 중 아마존 킨들에서 프린트(종이책) 에디션으로도 발간 될 예정이다.
한테라는 지난 2017년부터 뉴욕서 영문 예술 매거진을 발행해 오고 있으며 이번 음반과 책은 테라 매거진 특별판으로 한중일 및 미국의 아시아 5 예술인들과의 인터뷰 기록이다.
미국 인도 무용가 카말라 시저, 일본 고토 명인 안도 마사테루(안등정휘), 중국 고쟁 명인 저우왕(주망), 중국 국가문화재, 연변 가야금 명인 김성삼, 대한민국 예술원 회원 작곡가 강석희가 주인공이며 한테라 자신의 월간지 설립 배경 및 동기에 관한 챕터가 포함됐다.

테라 매거진은 뉴욕시에서 발간되는 예술 및 문화 월간지로 2016 년 서울에서 발족되어 2017년 2월부터 일본 도쿄에서 프리뷰 온라인 서비스를 시작했다. 2017년 11월부터 창간호를 발행했고, 이번 11월 창간 1주년을 맞이했다.


한편 한테라는 4세에 음악에 입문 이후, 서울대학교에서 학사 및 석사 학위를 취득했다. 일본, 중국 등지에서 아시아 현악기를 섭렵했으며 10여 개 이상의 독집 음반을 발매 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