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국 인도 무용가 카말라 시저, 일본 고토 명인 안도 마사테루(안등정휘), 중국 고쟁 명인 저우왕(주망), 중국 국가문화재, 연변 가야금 명인 김성삼, 대한민국 예술원 회원 작곡가 강석희가 주인공이며 한테라 자신의 월간지 설립 배경 및 동기에 관한 챕터가 포함됐다.
테라 매거진은 뉴욕시에서 발간되는 예술 및 문화 월간지로 2016 년 서울에서 발족되어 2017년 2월부터 일본 도쿄에서 프리뷰 온라인 서비스를 시작했다. 2017년 11월부터 창간호를 발행했고, 이번 11월 창간 1주년을 맞이했다.
한편 한테라는 4세에 음악에 입문 이후, 서울대학교에서 학사 및 석사 학위를 취득했다. 일본, 중국 등지에서 아시아 현악기를 섭렵했으며 10여 개 이상의 독집 음반을 발매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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