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수실적은 전년동월 대비 1.3% 증가했다. 신규 모델의 판매실적 상승과 연말 프로모션 효과 등이 주요 원인으로 풀이된다.
르노삼성차의 내수실적을 견인하는 주력 모델인 QM6는 3749대로 전년동월 대비 30.1% 증가한 실적을 기록했다. 같은 기간 SM6는 1962대로 전년동월 대비 11.6% 감소해 내수실적 상승 폭을 위축시켰다.
르노삼성차가 수입·판매 중인 르노 클리오는 354대가 출고됐다. 출시 이후 현재까지 누적판매 3406대를 기록한 클리오는 국내 B세그먼트 해치백시장에서 고군분투하고 있다.
수출부문은 전년동월 대비 41.6% 감소했다. 닛산 로그가 9133대로 전년 동월 대비 30.7% 줄었고 QM6는 1059대로 전년 동월 대비 73.9% 줄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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